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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낮추는 방법 추천(2) - 식생활 개선만으로 가능합니다






고혈압은 한번 약을 먹으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고혈압 환자도 생활습성을 바꾸면 고혈압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먹고 마시는 것을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때문에 고혈압 약 복용을 시작하신 환자 95%가 약을 끊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약을 계속 먹어야 한다는 의미를 잘 생각해보면 약으로는 고혈압을 고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고혈압약이 혈압을 낮추는 원리는 다음 3가지 중 하나입니다.


1. 혈약량을 감소시키기


2. 혈관을 확장하기

3. 심장 박동 감소

이런 방법으로 혈압만 낮춘다고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혈압약 복용은 꼭 복용해야 한다는 찬성론자의 주장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의 대부분은 본태성 고혈압라고 합니다.






본태성 고혈압이란 태생적으로 혈압수치가 높게 나타나는 체질을 가지고 태어났거나 또는 발병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고혈압을 말하는 것이지요.


때문에 원인을 알 수 었는 것이기에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꼭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혈압으로 인해 올 수 있는 합병증은 망막손상, 신장기능 저하, 심부전증, 관상동맥경화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관리적인 측면에서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에 대한 반론이 있습니다.

본태성 고혈압이라도 젊었을 때에는 대부분 발병하지 않다가 나이가 들면서 고기를 많이 먹는다든지 운동을 하지 않는 등의 생활습관 때문에

점차 고혈압이 된다는 것이라고 해요.


결국 고혈압은 나이가 들면서 누적되어온 잘못된 생활습관에 기인하여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이죠








그럼 어떻게 하면 고혈압으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있을까요?


일반적인 고혈압 치료를 위한 식생활관리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금섭취 자제

2. 규칙적인 운동

3. 스트레스관리

4. 현미밥,채소,과일 섭취

이중에 가장 핵심은 동물성식품(고기, 생선,달걀, 우유)을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고혈압환자는 치료를 위해 동물성 식품을 끓어야 합니다.


고혈압약은 서서히 줄이면서 동물성 식품을 끊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한 달 이내에 약을 다 끊을 수 있다고 B대학 신경외과 K교수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고혈압으로 진단을 받은 후 20년 약을 복용해 오시다가 이 방법으로 고혈압을 고치신 여자분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분의 식단을 살펴보면 100% 현미밥에 싱싱한 야채로 꾸려졌습니다.


이 분은 현미밥을 입에 넣고 100번 정도 씹어 삼키십니다.


밥을 먹으면서 반찬을 같이 먹지 않습니다.


밥을 씹어 삼킨 후 반찬을 똑같은 방법으로 씹어 삼킵니다.


이 분께서는 이렇게 3일만 식사해보시면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고 적극 권장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고혈압은 치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약을 끊어서는 안되고 약을 함께 먹으면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법을 택하셔야 합니다.

고혈압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식생활개선이 이루어져야 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모든 병(질환)은 예방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비만이 되지 않도록 평소에 적절한 운동으로 체중과 스트레스를 관리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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